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117만명 찾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상반기 축제보다 13% 늘어


올해 4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뚜벅뚜벅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행사를 즐기고 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지난 4월 26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수교에서 열린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총 117만명이 찾았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축제 방문객 103만명보다 약 13% 늘어난 수치다.

시가 방문객 29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6.8%가 축제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했다. 재방문 의사도 96.8%로 같았다.

방문객 중 26.9%는 축제를 두 차례 이상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13.1%는 2번 방문했으며 3회 이상 방문자도 13.8%였다. 축제의 먹거리를 책임진 푸드트럭 ‘달빛식당’을 비롯해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달빛상점’, 지역 농산물을 취급하는 ‘서로장터’ 등은 축제 기간 총 9억 7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것이 인기 비결로 분석됐다. 올해 축제에서는 주말 아침 일대를 산책하는 ‘쉬엄쉬엄 모닝’부터 ‘잠수교 봄 운동회’, ‘선셋 요가-나마스테, 한강’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수 진행됐다.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오는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하반기에 다시 열린다.

박진영 시 미래한강본부장은 “가을 새로운 즐길거리와 함께 돌아올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