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보건복지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서울 최상위권 굳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3년·2025년 이어 올해도 수상


서울 은평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지난 18일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는 ‘지역 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혀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역 보건의료계획은 지역의 보건의료 수준 향상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이행 성과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구는 지난 18일 열린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 성과대회’에서 3차 연도 결과와 4차 연도 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구는 2023~2026년 지역 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을 ‘건강수명과 건강형평성 동시 향상’으로 설정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연차별 평가에서 4년 연속 서울시 최상위권을 유지해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구의 보건소 중심 통합돌봄 추진 계획과 다학제 기반 서울건강장수센터 운영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역량을 연계해 촘촘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