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영진 통합특별시의원, 특화작목 육성 등 “농업기술원 역할 확대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 맞춤형 특화작목 발굴·현장 기술보급 강화 촉구
청년농 정책 연계·농업인단체의 지역사회 기여 방안 제시


김영진(순천8) 통합시의원이 농수산위원회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 업무보고에서 지역 특화작목 육성 등 농업기술원의 역할 확대를 주문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영진(더불어민주당·순천8) 의원이 20일 열린 제2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 업무보고에서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확산과 지역 특화작목 육성, 청년농 지원 강화 등 농업기술원의 역할 확대를 주문했다.

김 의원은 “농업과 수산업, 축산업 등 1차 산업은 국가 경제를 지탱하는 근간이다”며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생산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과 농수산위원회가 연구와 정책, 예산 확보에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업무보고만으로는 시군별 협력사업과 특화작목 육성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며 “지역별 연구성과와 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특화작목이 부족한 지역에는 여건에 맞는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기술 개발 자체보다 농업인에게 어떻게 보급되고 소득 향상으로 이어졌는지가 중요하다”며 “연구성과의 보급 실적과 현장 적용 사례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농업인단체 운영과 관련해서는 “순천시의 경우 농업인 단체가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문제 해결, 정책 발굴 등 주민 체감형 활동을 펼친 사례가 있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향으로 운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농촌진흥청이 청년농 육성과 기술창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농업기술원도 국가 정책과 연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정착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미래농업 기반 조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전남광주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