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수봉사자 100명에 깜짝 선물…서초, ‘오디움 박물관 투어’ 진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12일 이틀간 진행


전성수(앞 줄 가운데) 서초구청장과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11일부터 12일 내곡동 오디움 박물관에서 진행한 투어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초구 제공


서울 서초구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우수봉사자들을 위해 ‘오디움(Audeum) 박물관 투어’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어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수봉사자를 격려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024년 6월 서초구 내곡동에 문을 연 오디움 박물관은 세계적 건축가 쿠마 켄고가 설계한 오디오 전문 박물관이다. 웨스턴 일렉트릭 빈티지 오디오 시스템을 비롯해 축음기, 오르골 등 시대별 음향기기를 만나볼 수 있다.

자원봉사자 성과 공유행사인 ‘서초브이(V)페스티벌’ 수상자 등 우수봉사자 100명이 참여 대상이다. 11일과 12일 이틀간 오전·오후 총 4회에 걸쳐 회차별 2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오디오의 역사와 음향기기를 살펴보며 소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매년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문화공연 표 나눔, 외부표창 추천, 교육 지원 등 감사·인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사를 계속해 운영할 계획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봉사자들이 일상의 수고를 잠시 내려놓고 문화와 예술을 즐기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