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입 면접, 실전처럼 미리”…광진구, 수험생 135명 맞춤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2026학년도 대입 면접 대비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험생이 모의면접을 하고 있다.
광진구 제공


서울 광진구는 다음 달 16일 지역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입 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면접 특강부터 모의면접, 맞춤형 컨설팅까지 단계별로 진행해 수험생의 실전 면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먼저 면접 특강에서 기본 전략을 배우고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한다. 이어 실전 모의면접에서는 주요 대학 전직 입학사정관들이 실제 면접과 유사한 방식으로 학생들을 평가하고 피드백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입시 전문 컨설턴트가 학생별 강점과 보완점을 짚어주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특히 고려대·경희대·이화여대·단국대 등 주요 대학의 입학사정관 출신 전문가 7명이 참여해 실제 입시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한다.

모집 인원은 총 135명으로,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학교에 재학 중인 수험생이 대상이다. 재수생 등 N수생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수험생은 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호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면접 상황을 체험하며 맞춤형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수험생들이 면접에 대한 불안감을 덜고 자신감을 갖고 대입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