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구건축사회, 위반건축물 양성화 지원 맞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월 특별조치법 시행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
양성화 신청부터 사용승인까지 통합(원스톱) 지원


김동욱(왼쪽) 도봉구청장이 지난 16일 구 건축사회와 ‘위반건축물 양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정장환 회장과 협약서를 맞잡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도봉구 건축사회와 지난 1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12월부터 2028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대비해 시민들이 주거용 위반건축물을 양성화할 수 있도록 나선 것이다. 이 법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주거용 특정건축물에 대해 한시적으로 사용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협약 사항은 ▲찾아가는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 공동 운영 ▲양성화 신청부터 사용 승인까지 통합(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 ▲위반건축물 현황 자료 공유 및 현장 방문 안내·홍보 등이다.

상담센터에선 건축사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양성화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한다. 센터는 2027년 1~2월 동주민센터와 구청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구는 또한 대상 건물 소유자가 신청부터 과태료 납부, 사용 승인까지 한 번에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통합 처리 절차를 운영한다.

김동욱 구청장은 “건축사회의 전문성과 구의 행정력을 결합해 주민들이 양성화 절차를 보다 쉽고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