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전문 교육기업 아소비교육은 다가오는 새 학기 교육원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 원장들의 초기 창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아소비교육 연말 창업 지원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을 앞둔 예비 원장들을 지원하고자 기획됐으며, 지난 여름 진행된 프로모션 대비 한층 넓어진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중 아소비 및 큐미르 가맹 상담과 계약을 진행한 창업자에게는 가맹 형태별 맞춤형 혜택이 주어진다. 학원 및 교습소 형태로 창업할 경우 인테리어비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유치~초2 전문 브랜드인 아소비와 초3~6학년 전문 브랜드 큐미르를 함께 운영하는 샵인샵 형태로 창업하면 최대 200만 원의 인테리어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부방 창업의 경우에는 브랜드별 맞춤 혜택이 적용된다. 아소비 공부방 창업 시에는 운영 지원금 70만 원 또는 60만 원 상당의 책걸상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큐미르 공부방 창업 시에는 운영 지원금 70만 원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가맹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다이소 모바일 금액권(1만 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아소비교육 마케팅사업부 장선영 부장은 “연말은 내년 새 학기 원생 모집과 교육원 개원을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창업 지원 프로모션인 만큼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소비교육은 별도의 로열티가 발생하지 않는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영업 지역권 보호 정책을 시행해 원장들의 독점적인 교육원 운영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개원 초기 신규 원장의 빠른 안착을 돕기 위해 교육 및 운영 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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