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에게 자신의 일상 간식을 건네는 모습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주도에서 생활 중인 유리와 제주를 찾은 기안84의 만남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서로의 패션 취향을 두고 대화를 나누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기안84에게 메디슨벨의 ‘샐러디컬 한입샐러드 젤리’를 건네며 “저 먹는 거 오빠도 먹어봐요”라고 권했다. 제품을 맛본 기안84는 “하나 더 줘봐”라고 말하며 젤리를 추가로 요청했다.
방송에 등장한 샐러디컬 한입샐러드는 식이섬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청사과키위맛 젤리 제품이다. 한 포에 식이섬유 6,000mg이 함유돼 있으며 당류는 0g이다.
메디슨벨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와 슈퍼푸드 원료를 조합한 ‘트리플 식이섬유’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기획과 원료 배합에는 서울대병원 출신 이종민 원장이 참여했다. 메디슨벨은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식이섬유를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의 구성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김락근 메디슨벨 대표는 “한입샐러드는 매번 샐러드를 준비하기 어려운 소비자가 자신의 생활 동선 안에서 부담 없이 꺼내 먹을 수 있는 선택지를 고민하며 기획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샐러디컬 한입샐러드는 8포와 14포 구성으로 판매된다. 메디슨벨 공식몰과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올리브영 등에서 제품 정보와 구매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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