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공원공단, 범국민 탄소중립 실현 위해 민관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8월 30일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서울 성북구 소재)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국민 운동 '산해진미 캠페인' 업무협약을 기업 및 공공기관과 체결한다. 




'산해진미 캠페인'은 "산(山)과 바다(海)를 참(眞) 아름답게(美) 만들자"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하는 기업 및 기관은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해양경찰청, 도로교통공단, 한국환경공단이다.  




이들 기업 및 기관은 앞으로 기후변화 대응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공동으로 기획, 운영, 홍보하는 등 협력한다. 




아울러 국립공원의 환경보전활동과 연계하여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자원봉사(플로깅)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국립공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폐플라스틱·알루미늄캔 재활용, △친환경 탐방 실천 등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범국민 운동으로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국립공원공단이 우리나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업무협약서.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