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토녹화 명품숲, 국민이 선정해 주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녹화 명품숲, 국민이 선정해 주세요!
-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전국 100대 명품숲 선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그동안 심고 가꾸어온 산림을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국토녹화 100대 명품숲’ 선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국민심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국민심사 대상지는 실태조사로 발굴된 914개소 대상지 중 현장 심사를 통과한 134개소 중에서 1차 선정위원회가 산림의 생태적·역사·문화적·경관적 가치가 높은 숲으로 선정한 100개소이다.

국토녹화 100대 명품숲 심사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온국민소통(www.sotong.go.kr) > 정책참여 > 국민심사 > 국토녹화 100대 명품숲 국민심사에서 5개소를 추천하면 된다.

국민심사에서 추천된 숲은 선정위원회의 최종 심사 시에 반영되며, 기존 국유림 명품숲 50개소와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하는 50개소를 더해 최종 100개의 명품숲을 9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토녹화 100대 명품숲은 50년간 가꾼 우리의 숲에 숨겨진 생태적·역사·문화적·경관적 가치를 발굴하는 계기”라며, “산림경영의 우수 모델로 홍보하고 많은 국민이 찾아갈 수 있도록 해 지역 산림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