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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진 제1차관, 뉴질랜드 외교차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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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진 외교부 제1차관은 8.30(수) 17:00-18:10 간 외교부에서 크리스 시드(Chris Seed) 뉴질랜드 외교차관을 면담하고, ▴양국 관계 ▴인도·태평양 지역 정세 및 ▴국제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장 차관은 시드 차관의 방한을 환영하고, 최근 양국 간 활발한 고위급 교류를 평가하였습니다. 양 차관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양국 간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하고, 역내 및 세계적 차원에서도 소통과 공조를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가기로 하였습니다. 


※ 최근 한-뉴질랜드 고위급 교류 현황


  - ▴한-태도국 정상회의 계기 뉴질랜드 외교장관 방한 및 한-뉴질랜드 외교장관 회담(2023.5.30) ▴NATO 정상회의 계기 한-뉴질랜드 정상회담(7.11) 및 한·일·호·뉴 정상회동(7.12) ▴정전협정 체결 70주년 계기 뉴질랜드 총독 방한 및 우리 대통령 면담(7.25)




  장 차관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우리의 인도-태평양 전략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태평양 지역의 주요 협력국인 뉴질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인태지역에 대한 기여를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양 차관은 최근 한반도·동아시아 정세 등 역내 정세 및 우크라이나 등 국제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특히 양 차관은 북한 문제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공유하고, 북한의 도발 억제와 비핵화를 위하여 계속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장 차관은 2030년 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와 관련하여 뉴질랜드측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였습니다.




붙임 : 행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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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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