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의 날은 통계의 중요성에 대해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고 통계업무종사자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주기 위해 1995년 9월 1일 제정되었다. 우리나라 근대 통계의 시발점인 “호구조사규칙”이 시행된 1896년 9월 1일을 '통계의 날'로 지정하였으며, 2009년부터는 통계법에 근거를 둔 정부기념일로 격상되었다.
◇ 제29회 통계의 날 기념식은 9.1.(금) 오전 10시부터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이형일 통계청장, 김동욱 한국통계학회장 등 통계관련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다.
◇ 이형일 통계청장은 통계의 날을 맞아 기념사에서 통계청은 △수요자가 원하는 통계를 적기에 생산해 시의성 있게 제공△국민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통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통계서비스 제공△정확한 국가통계가 체계적으로 생산·관리될 수 있도록 국가통계제도의 정비개선 등 국가통계발전을 위해 통계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할 세 가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통계조사에 협조해 주신 국민과 학계 전문가, 관련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어려운 조사 환경에도 최선을 다해 믿을 수 있는 통계를 만드는 직원들에게도 격려의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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