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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에서의 증언 : 외교현장에서 본 북한인권」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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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에서의 증언 : 외교현장에서 본 북한인권」 발간
- 열악한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돕고 북한인권 증진에 기여하기를 기대



□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은 북한인권 문제를 유엔 및 국제사회 시각에서 다룬 단행본 「전선에서의 증언 : 외교현장에서 본 북한인권」을 8.31. 발간합니다.


o 이 책은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 평가 및 열악한 북한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소개함으로써 북한인권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제작하였습니다.


□ 북한인권 문제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을 지향하는 우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o 인권은 인류 보편적 가치에 입각한 문제입니다. 북한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보편적 인식과 평가를 통해 북한인권 상황을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엔인권이사회와 유엔총회의 북한인권 결의, 유엔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조사보고서 등 유엔 차원의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노력들을 살펴보는 것은 북한인권 실태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o 그래서 국립통일교육원은 북한인권에 관한 외교전장에서 국제사회의 보편적 인식과 판단에 정통한 외교관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국민들에게 설명할 기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o 이 책의 저자인 김수권 전 대사는 30년이 넘게 외무공무원으로 근무하는 과정에서 북한인권과 주요 인권 이슈들에 대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다양한 시각과 평가를 경험한 적임자라 할 수 있습니다.


□ 책 제목과 표지디자인은 챗GPT의 도움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o 책 제목의 경우 원고 목차, 주 독자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MZ세대가 호응할 만한 제목 추천을 챗GPT에 의뢰한 결과 챗GPT가 제시한 수 십개의 제목 중에 하나를 선정하였습니다.


o 표지디자인의 경우도 관련 정보를 입력한 결과 어두운 톤의 배경색상을 사용하여 북한인권의 심각성을 나타내거나 경계를 나타내는 선 이미지를 활용하여 전선의 의미를 표현하라는 챗GPT의 답변을 참고하였습니다.


□ 이 책의 발간을 계기로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 객관적, 보편적 이해의 지평이 넓어지고 이를 통해 북한인권 상황 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정부와 민간, 국제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o 이 책은 2,000부를 발간하여 전국에 있는 대학과 국공립도서관에 배부하고 일부는 시중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 붙임 : 목차 및 디자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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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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