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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림항공관리소 적극행정을 통한 헬기 충돌 우려 장애요인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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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는 지난 1일(금) 한국전력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산불진화, 항공방제 등에 사용되는 야지계류장인 전남 광양시 다압면 신원둔치 인근 헬기 충돌 우려 장애요인을 사전제거하여 안전한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적극행정을 추진하였고 2023년 3분기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심사결과 최종 5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함양산림항공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원둔치 야지계류장은 경남 하동 및 전남 광양지역의 지리산 남쪽지류, 백운산 등의 산불발생 시 신속한 헬기 이?착륙 및 연료 재보급, 계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계류장으로 인근 배전철주가 항공기 운용 시 식별이 곤란하여 충돌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 이에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올해 3월부터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헬기 비행시 식별이 확실하도록 배전철주의 도장작업을 지난달 19에 완료한 바 있다.

□ 정선옥 함양산림항공관리소장은 “우리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뿐만 아니라 산림항공본부 소속 모든 직원분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이다.”라며 적극행정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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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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