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산림항공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원둔치 야지계류장은 경남 하동 및 전남 광양지역의 지리산 남쪽지류, 백운산 등의 산불발생 시 신속한 헬기 이?착륙 및 연료 재보급, 계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계류장으로 인근 배전철주가 항공기 운용 시 식별이 곤란하여 충돌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 이에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올해 3월부터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헬기 비행시 식별이 확실하도록 배전철주의 도장작업을 지난달 19에 완료한 바 있다.
□ 정선옥 함양산림항공관리소장은 “우리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뿐만 아니라 산림항공본부 소속 모든 직원분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이다.”라며 적극행정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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