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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지식학과 대학생과의 표준 타운홀미팅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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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지식학과 대학생과의 표준 타운홀미팅 가져


- 고려대 23년도 신설 표준·지식학과 신입생 초대해 견학·소통 행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 이하 국표원)은 고려대학교 표준·지식학과 신입생들을 국표원으로 초대하여 국가표준 관련 정책을 설명하고, 의견·소감 등을 나누는 견학 행사를 개최했다.


 


고려대 세종캠퍼스 표준·지식학과는, 국제표준화 필드의 글로벌 수준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국내 최초 표준 특성화 학과이다. 올해 20명의 신입생과 함께 출발한 표준·지식학과는 국제 수준의 표준·시험인증 전문가 양성 과정과 함께, 특허와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IPR-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분야 또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등 현재 추진 중인 신산업 분야 표준화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실제 국제표준화 활동의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오광해 표준정책국장과 표준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국표원은 인턴십 프로그램 및 산업기술 전문가와의 특강 등 표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고려대와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오광해 표준정책국장은 “표준·지식학과 학생들은 향후 국가표준을 만들고 활용하는 새로운 세대가 될 것”이라며 “국가표준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학업에 매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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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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