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사발전재단, 일본국제노동재단과 4년 만에 정기교류 재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한일 양국 외국인근로자 정책 공유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과 일본국제노동재단(JILAF)은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중단되었던 정기교류를 4년 만에 재개했다. 일본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RENGO) 산하 공익재단으로 노동 분야 국제교류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노사발전재단과는 2003년부터 매년 양국의 고용·노동분야에 대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공유해 왔다.
 
이번 정기교류 프로그램은 ‘한일 양국의 외국인근로자 정책공유’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3박 4일의 일정으로 한국에서 진행된다. 일본측 대표단은 야쓰노부 아이하라 이사장, 토시히로 모토바야시 전무이사를 비롯한 4명으로 구성됐다.
 
9월 6일 개최된 노동분야 워크숍에서는 양국의 외국인력 정책을 공유하고 현안을 살피는 등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노사발전재단 김대환 사무총장은 “한일 양국이 공통으로 겪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현상을 공유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며, 또한 “한일 셔틀외교 복원을 위해 올해 양국 정상회담을 가졌는데, 우리 재단과 일본국제노동재단 간의 교류가 한일관계 복원에 다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일본국제노동재단 대표단은 이후 서울외국인주민지원센터 견학과 외국인근로자 취업교육기관을 방문하는 등 외국인근로자 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문  의:  국제협력팀  윤소영(02-6021-1077)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