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광효 관세청장은 9월 7일(목) 주한유럽상공회의소*(이하 ‘ECCK’)가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주한 유럽 기업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 한-유럽연합(EU) 간 교역·투자 등 경제교류를 촉진하고 주한유럽투자기업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2년 12월 설립됐으며,
주한 유럽기업 등 약 400여개 회원사를 보유
| < 「주한 유럽 기업인 간담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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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 ’23.9.7(목) 08:00~09:30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여의도 소재)
ㅇ 참석자 : (관세청) 고광효 관세청장, 국제관세협력국장, 국제협력총괄과장 | ||
ㅇ 이번 간담회는 필립 반 후프(Philippe Van Hoof)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관세청은 지난 간담회(’22.7.7)에 이어
올해도 주한 유럽 기업에 관세행정 이슈를 공유하고 수출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참석했다.
<이하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