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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원전·모빌리티 등 양해각서(MOU)·계약 16건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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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니 비즈니스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에 양국 주요 경제인 40여 명 참석 - 원전, 모빌리티, 핵심광물, 자원 재활용, 청정에너지 등 7개 분야 협력 구체화 |
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와 소형모듈원전, 핵심광물, 모빌리티, 자원 재활용 등 미래산업 개척을 위한 경제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9월 7일(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인니 비즈니스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에서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과 루훗 빈사르 판자이탄 인도네시아 해양투자조정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 간 경제협력 양해각서(MOU)와 계약 16건이 체결(붙임 참조)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양국의 경제단체, 주요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등 경제계 인사 약 4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50년간 양국의 경제협력 성과에 대해 논의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형모듈원전, 핵심광물 분야 등에서 양국이 미래 50년을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다.
* ①원전 : ’39년 1GW 신규 소형모듈원전 도입 추진, ②모빌리티 : 인구 세계 4위 내수 시장, ③핵심광물 : 니켈(매장량 세계 1위) 등 광물자원 부국
구체적으로, 원전 분야는 원전산업 기반조성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되었고, 모빌리티 분야는 전기 이륜차, 주차 통합솔루션 등 2건, 핵심광물 분야는 공동연구센터 설립, 공급망 구축 등 2건, 자원 재활용 분야는 생분해 소재(화이트 바이오) 1건, 전력·청정에너지 분야는 친환경 설비전환, 그린 암모니아, 탄소포집저장(CCS), 전력기기 등 5건, 산업 분야는 뿌리 산업, 건설기계, 패션유통 등 3건, ⑦보건·정책 분야는 의료시설 위탁계약, 아세안 정책연구 등 2건이 체결되었다.
앞으로 정부는 이번에 체결한 양해각서의 차질 없는 후속 조치 이행을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맞춤형 유인책(인센티브) 도입, 공적 개발원조(ODA) 지원 등 협력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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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통상협력정책국 |
책임자 |
과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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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203-5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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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통상과 |
담당자 |
사무관 |
윤청현 |
(044-203-57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