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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연구자료 공유체계의 갈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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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분야 연구자료 공유체계의 갈 길은?
- 국립산림과학원, ‘국내외 데이터 플랫폼 동향’ 간행물 배포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국내 산림 분야 연구자료(데이터) 공유체계(플랫폼)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산림 분야를 포함한 국내?외 데이터 플랫폼 동향’을 분석하고 연구자료를 작성?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과학자들 간 연구자료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협력하는 ‘오픈 사이언스’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안정적으로 연구자료를 전송하고 공유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데이터 플랫폼의 운영 및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연구자료에는 해외 인터넷 플랫폼의 기본 구조와 핵심 메뉴별 주요 기능을 탐색하여 국내 인터넷 플랫폼과 다른 특징적 기능과 서비스를 제시하였다. 또한, 인터넷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및 서비스의 활용사례와 시사점을 분석하여 국내 산림 분야 데이터 플랫폼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였다.

도출된 주요 시사점은 ▲데이터 연계를 통한 민?관 데이터 수집 효율성 제고 ▲비정형 데이터 관리 및 실시간 품질 관리 체계 구축 ▲데이터 융?복합 및 분석기능 강화 ▲산림정보 데이터 활용 편의성 및 국민 참여 강화 등이다.

해당 연구자료는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누리집(book.nifos.go.kr)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연구과 김명길 과장은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는 새로운 경제적?사회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모든 이용자의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데이터 플랫폼 연구에 매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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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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