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 기후변화가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후변화가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 논의


- 박성훈 해수부 차관, 수산분야 CEO(Chief Executive Officer) 초청 세미나 참석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9월 12일(화) 7시 2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원양산업협회, 한국수산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수산분야 주요 CEO 초청 세미나’에 참석했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수산분야 주요 CEO 초청 세미나’는 정부, 수산업계, 연구기관 등이 모여 당면한 수산분야의 과제를 논의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가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 ▲블루푸드(Blue Food)의 영양학적 가치에 대해 논의하였다.


 


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기후변화는 수산분야도 마주한 현실이다.”라며 “▲기후변화 적응 양식품종 개발·보급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노후 어선 현대화 ▲탄소 흡수를 위한 바다숲 조성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지속해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우리 수산물은 안전하다는 믿음과 품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 수산업계와 같이 수산물 안전관리와 소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며 각오도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