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 분야 전문인력 양성으로 탄소중립 실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 분야 전문인력 양성으로 탄소중립 실현
- 고려대·국민대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 소통간담회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7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고려대·국민대 교수진 등과 함께 ‘24년도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 추진계획 수립 및 전문인력 양성방안을 논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이 지난 ‘21년도에 고려대학교를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으로 지정한 데 이어, 작년 7월 국민대학교를 추가 지정함에 따라, 각 학교의 교육과정 및 연구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상호협력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을 비롯한 고려대·국민대 교수진과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성화대학원 추진 방향 점검, △’23년도 주요 운영성과 공유 및 ’24년도 사업계획 수립,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 연구설계 등이 논의됐다.

특히, 탄소흡수원 모니터링 전문가, 기후변화협약 국제협상 전문가 등 특성화대학원의 효과적인 인재양성 방안에 대한 토론이 중점적으로 이루어 졌으며, 산림청은 탄소중립 연구사업의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는 산·학·연 상호협력과 교육수준을 높이기 위해 학교의 직접적인 투자 협력 등을 요청하였다.

김관호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산림과 같은 탄소흡수원의 올바른 유지·관리가 중요하다” 라며, “산림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한편,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취업 기회를 확장하는 선순환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