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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원 차관보, 일본 후나코시 외무심의관 면담(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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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원 외교부 차관보는 5.20.(월) 16:30-18:00간 서울에서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 健裕)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상호 관심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정 차관보와의 면담에 앞서, 김홍균 제1차관은 후나코시 심의관을 접견하였다.




정 차관보는 동 면담에서 한일관계 개선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최근 안보, 경제, 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관계의 긍정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이를 이어나가기 위해 외교당국간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양측은 한미일, 한일중 협력 등 지역글로벌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양측은 코로나 이후 한일중 3국 협력의 복원정상화가 될 한일중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정 차관보는 라인 야후 행정지도와 관련, 우리 기업에 부당한 차별대우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우리 입장을 전달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양측은 민감 현안 관리를 위해 외교당국간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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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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