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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고객지원실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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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고객지원실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갑니다


 

- 정부대전청사내 민원동에서 현판식 갖고 본격 업무 시작 -
- 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편안한 민원서비스 제공 -


 

특허청 고객지원실은 5. 21.(화) 10시 정부대전청사(대전시 서구) 민원동(청사 남측 부지내)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객지원실 이전은 정부대전청사 민원동 건립 계획에 따라 업무동에 분산된 각 기관별 민원업무 부서를 한곳으로 집중하면서 방문 민원의 접근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그동안 출원인은 산업재산권 관련 서류 접수를 위해 고객지원실을 방문할 경우 청사 출입을 위해 내부 직원의 안내 등 별도의 절차를 밟아 왔으나, 이번 민원동 이전에 따라 직접 고객지원실을 방문해 보다 간편하고 쾌적하게 출원·등록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특허청 고객지원실은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비용 부담 등으로 지식재산권 창출·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변리사 무료상담(매주 화, 수, 목요일)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허청 이인수 산업재산정보국장은 “이번 고객지원실 이전을 계기로 앞으로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객지원실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1544-8080(특허고객상담센터)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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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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