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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전국 고용노동관서가노동 현장의 촘촘한 안전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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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기관장 대상 미조직근로자 소통 강화 등 노동약자 고충 해소 노력 당부 -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5월 22일(수) 14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실·국장, 48개 전국 지방관서장이 참석하는 「전국기관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4일 스물다섯 번째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감사합니다. 함께 보듬는 따뜻한 노동현장”)의 논의 내용을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와 공유하고, 미조직근로자 소통창구 활성화, 임금체불 감독 철저 등 노동약자 보호를 위한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정식 장관은 “노동약자들의 고충 해소와 권익 신장을 목표로 민생토론회 논의 결과를 신속하게 검토하여 추진할 것”이라며, “전국의 기관장들이 민생 현장에 한 발 더 들어가 ‘더 많은’, ‘더 다양한’ 노동약자를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노동약자 소통 강화,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미조직근로자지원과’가 신설되고 전국에 6개소의 ‘근로자이음센터’도 새롭게 운영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일하는 분들’의 애로사항이라면 모든 것이 우리의 일이라는 생각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  기획재정담당관  백석현(044-202-7027), 김은화(044-202-7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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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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