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행축제 현장을 찾아 중기제품 소비 응원과 물가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행축제 현장을 찾아
중기제품 소비 응원과 물가 점검


- 1차관, 서울 행복한백화점 방문, 물가안정 및 내수활성화 당부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1차관은 이달 28일까지 전국적으로 열리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를 응원하기 위해 23일(목) 서울 목동의 ‘행복한 백화점’을 방문하여 중소기업제품 소비를 응원하고 물가를 점검하였다.



동행축제에 참여하는 행복한 백화점은 다양한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1999년부터 설립된 곳으로, 중소·중견기업 146개 업체가 입점해있다. 또한, 4층에 위치한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를 통해 온라인 판매 방송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강경성 1차관은 행복한 백화점 1층 상생마켓 행사장을 방문하여 소상공인을 격려하였으며, 4층에 위치한 중소기업 제품 전용 매장 ‘판판샵’에서 판매 중인 중소기업 혁신제품·창업제품을 살펴보았다.



강경성 1차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하는 것은, 단순히 중소·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경제를 활성화하고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산업부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고 육성하여 우리 경제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중기부 등 관계부처와 적극적인 협업을 해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오승철 산업기반실장은 30일(목)에 청주시에 위치한 대형마트를 방문하여, 물가안정과 영업규제 개선정책에 대한 현장의견 수렴을 위한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