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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중소벤처기업부, 농업·외식업 분야 전문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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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한훈 차관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오기웅 차관은 5월 23일(목) 서울에서 농업·외식업 분야 전문가와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곡관리법(이하 양곡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이하 농안법)」 개정안 및 외식업 물가 상승 등 농업·외식업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외식 물가 동향과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양곡법·농안법 개정안과 관련해, 취지에는 공감하나 중·장기적으로는 농업 전반의 자생력 저하, 외식 물가 불안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지적하면서, 보다 지속 가능하고 선제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제언했다.


 


  한훈 차관은 “농산물 시장 안정을 위한 선제적 정책과 외식물가 안정 방안을 고민하고 있으며, 오늘 간담회에서 말씀해주신 사항을 향후 정책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오기웅 차관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및 업계의 우려를 전달하고, 부처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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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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