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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타지키스탄 보건부와 감염병 대응 협력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5.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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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타지키스탄 보건부와 감염병 대응 협력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 질병청, 타지키스탄 보건부 연수단과 회의 개최


- 팬데믹 대비·대응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및 긴급상황센터, 인체자원은행 등 시설 견학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5월 23일(목) 타지키스탄 보건부 연수단(이하 ‘연수단’)과 양자 회의를 개최하고, 팬데믹 대비·대응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질병관리청을 방문한 연수단은 다블랏트조다 사이드(DAVLATZODA Said) 긴급의료 국장 및 아사툴로 사라포브(SHARAPOV Asatullo) 국제협력 국장 등으로 구성되었다. 질병청은 양자 회의에서 질병관리청의 기능과 역할 및 팬데믹 대비·대응 중장기 계획을 포함한 주요 청잭 등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이후 연수단은 긴급상황센터(EOC)와 인체자원은행 등 질병청 주요 시설을 견학하였다. 




  양 국은 한국이 기여하고 있는 팬데믹 펀드에서 타지키스탄에 지원하는 ‘원헬스 접근법을 통한 팬데믹 대비·대응 프로젝트’를 통해 양국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타지키스탄의 주요 감염병인 인수공통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대비·대응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상진 질병관리청 기획조정관은  “타지키스탄 보건부와의 이번 양자 회의는 그간 교류가 적었던 중앙아시아 지역 국가와 감염병 위협 대비·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기술협력을 추진해 나가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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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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