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익 극대화를 위한 통상정책 로드맵을 논의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익 극대화를 위한
통상정책 로드맵을 논의하다


- 제39차 통상추진위원회 열려





정부는 보호무역주의가 고착화되고,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통상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경제안보를 굳건히 하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3년간의 통상정책 청사진이 담긴 「통상정책 로드맵」을 논의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5월 24일(금)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제39차 통상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통상정책 로드맵」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회의를 주재한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 2년간 정부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통상 현안에 적극 대응하여 우리기업 이익을 지키고, 자유무역협정(FTA)·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경제동반자협정(EPA) 등 통상협정을 통해 우리나라의 경제영토를 확대함으로써 수출 흑자전환, 외국인 투자 유치 신기록 경신 등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평가하며, “향후 3년간 통상정책의 비전과 목표가 담길 로드맵 수립에 관계부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언급하였다.



이날 회의를 통해 산업부와 관계부처는 ▲주요국과 양·다자 협력 강화, ▲신통상 규범 형성 및 다자 협의체 논의에 주도적 참여, ▲글로벌 사우스 국가와 협력 지평 확대로 새로운 시장 개척, ▲FTA·TIPF·EPA 등 통상 네트워크 확대,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업·통상 융합정책 추진, ▲수출 및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 방안 등 세부 정책과제를 논의하였다.



산업부는 향후 관계부처와 추가적인 조율을 거친 뒤 조만간 「통상정책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