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유림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현장소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유림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현장소통,“연구성과 공유·확산 더 늘리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5월 23일(목)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사립자연휴양림 ‘피노키오숲’을 방문하여 사유림의 산림복지서비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피노키오숲은 여의도공원 약 2배 규모 휴양림으로, 숲속야영장,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 청소년수련원 등 다양한 사업 운영을 통해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자연휴양림은 192개소가 조성·운영중에 있다. 이중 사립 자연휴양림은 24개소로 약 12%에 해당하며, 2022년 기준으로 약 72만 4천명이 다녀갔다. 사립 자연휴양림은 고객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점이 강점이다. 그러나 최근 콘도, 리조트 등 유사 경쟁시설이 증가함에 따라 주중 평균 가동률이 약 10%에 머무르는 등 경영수익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결과, 휴양림은 국민 10명 중 9명이 알고 있는 인지도가 높은 시설이고,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인구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어 지속적으로 휴양림 활성화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하여 ‘피노키오숲’은 휴양림 경영 활성화를 위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이용자 수요 변화,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한 연구개발과 정보 공유를 요청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연구를 진행하며 사유림의 산림복지서비스 운영을 활성화할 수 있는 연구성과의 공유·확산 기회를 더 늘려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