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일·육아 친화적 기업이 확산되도록 전담 플래너가 찾아갑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이성희 차관, 효율적인 플래너 운영을 위한 지방관서장 의견 청취 -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5.24.(금)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유연근무 및 일·육아병행 플래너” 제도를 운영할 예정인 13개 관서 기관장과 간담회를 갖고, 플래너 제도의 효과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해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일·가정양립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기업일수록 부모가 함께 육아할 수 있는 시차출퇴근, 육아기근로시간 단축 등 일·육아 병행 지원제도를 활용하기 어렵고, 지원제도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많았다. 이에 정부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제도를 맞춤형으로 소개해주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일·육아 병행 제도 확산 전담인력(플래너)을 주요 지역에 배치·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플래너 제도를 통해 실질적인 일·육아 병행 여건이 기업 내에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

플래너는 올해 13개 고용센터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으로, 6월 중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성희 차관은 “플래너 활동의 핵심은 기업이 고용센터를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 먼저 찾아가서 필요한 지원을 하는 것이다”라면서 “기업들이 보다 쉽게 일·육아병행 제도를 도입하고 이를 통해 저출생 극복에 기여하는 다양한 우수사례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플래너 제도를 적극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  의:  일가정양립추진단  차정환(044-202-704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