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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등산로·숲길 하자점검 및 정비완료(쾌적한 숲길로 안전산행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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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정연국)는 안전한 등산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등산로 및 숲길 6개 구간(32.31km)을 대상으로 점검 후 정비를 완료했다.

점검대상은 2024년까지 최근 2년간 신설·정비된 등산로 및 숲길로,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예천, 흙목재~묘적령),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치유원 내 숲길, 동서트레일(봉화, 46-3, 47, 49구간) 숲길 등 6개 구간, 32.31km가 해당한다.

점검은 시설물(구조물·배수시설) 상태와 숲길(노면 유실· 파손) 및 숲길 주변 훼손 여부(토사 유실, 돌 떨어짐) 등을 중점적으로 현지 확인하여 5월 3일부터 5월 13일까지 11일간 실시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하게 정비해 숲길 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조치하였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연 2회 이상)으로 하자점검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정연국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웰빙, 휴양 문화 확산에 따라 늘어나는 등산 수요에 대비하여 등산객의 이용·안전 편의증진을 위하여 체계적으로 숲길과 등산로를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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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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