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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국빈 방한 계기, 「한-UAE 비즈니스 투자 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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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빈 자이드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국빈 방한 계기,


「한-UAE 비즈니스 투자 포럼」 열려


- 양국 상의 및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등 200여 경제계 인사 참석


-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아랍에미리트(UAE) 진출 첫 사례 기록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5월 28일(화) 산업통상자원부와 UAE 경제부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주한 UAE 대사관이 공동 주관하는 ‘한-UAE 비즈니스 투자 포럼’에 참석하여 양국 기업인들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격려하고,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임석하였다.



모하메드 UAE 대통령의 첫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UAE 경제부 대외무역특임장관 및 양국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하며 경제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시켰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등 양측 장관들이 임석한 MOU 체결식에 ㈜메디톡스가 UAE Tecom Investment와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계약 의향서(LoI)를 체결하여 바이오 공장의 UAE 진출 첫 사례로 기록될 예정으로 지난해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정상순방 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번 계기에 계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정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과 UAE가 수교 당시 2억불에도 미치지 못했던 양국이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고 교역규모*도 100배 이상 증가한 것은 양국 기업인들이 이루어낸 성과라고 치하하며, 포럼을 통해 양국의 경제협력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 ‘80년 수교당시 교역규모 1.9억불 → ’23년 208억불 → ‘24.1~4월 누적 88.6억불



또한 정 본부장은 양국 기업들이 이번 포럼에서 심어놓은 협력의 씨앗이 과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정부도 좋은 토양과 따뜻한 햇볕을 제공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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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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