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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이차전지 분야 초격차 지원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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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이차전지 분야 초격차 지원에 박차


 

- 이차전지 소재 기업 포스코퓨처엠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5.28.) -
- 이차전지 특허심사 꾸러미(패키지) 지원 정책 등 소개하고 현장 목소리 청취 -


 

특허청은 5. 28.(화) 14시 민생소통의 일환으로 이차전지 소재기업인 포스코퓨처엠 양·음극재 통합연구소(세종시 소정면)를 방문해 지식재산 간담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양극재, 음극재를 동시 생산하는 업체다.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미래전략산업 초격차 확보'를 지원하고, 이차전지 소재 기업의 지재권 관련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심사실무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관련 국정과제: 24 반도체·인공지능(AI)·배터리 등 미래전략산업 초격차 확보


 

간담회에서 포스코퓨처엠은 이차전지 기술의 특허분류 세분화 필요성, 특허소송에 대한 대응 방안, 이차전지 소재 심사실무 등을 문의할 것으로 보인다. 특허청은 이차전지 분야 우선심사 실시(’24.2월), 이차전지 전문 특허심사관 채용(’24.6월 예정), 이차전지 전담 특허심사 조직 신설(’24.6월 예정) 등 이차전지 분야 특허심사 꾸러미(패키지)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이차전지 소재 관련 특허심사 실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허청 서을수 화학생명심사국장은 “이차전지는 양극재 및 음극재의 원가 비중이 높아 소재 기술의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간담회는 이차전지 소재 관련 최근 기술동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주요 지재권 현안에 대한 특허출원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여 심사실무에 반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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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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