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과 인도,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등 사이버안보 실질 협력 강화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점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여 우리나라와 인도 양국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2차 한-인도 사이버정책협의회가 5.28.(화)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됐다.




  ㅇ 이번 사이버정책협의회에는 이동렬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와 아밋트 수크라(Amit Shukla) 인도 외교부 사이버외교·전자정부 국장을 수석대표로 우리 외교부, 국방부, 과기부, 대검찰청, 경찰청과 인도 외교부, 통신부, 전자정보기술부, 내무부 등 사이버안보를 담당하는 양국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 양측은 이번 사이버정책협의회에서 사이버안보 관련 △양국의 정책과 전략, △양자 및 다자 차원의 협력,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ㅇ 양측은 전 세계적으로 점증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정부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함께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양국의 사이버안보 관련 정책과 전략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ㅇ 특히, 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유엔 정보안보 개방형작업그룹 등 다자무대에서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우리측은 우리나라의 유엔 안보리 이사국 수임기간(2024-2025년) 중 안보리에서 중점의제 중 하나로 사이버안보 이슈를 다루어 나갈 계획임을 설명하였고, 인도측은 이러한 우리의 노력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ㅇ 또한, 기존 보안구조의 한계점을 개선한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인 ‘제로트러스트(Zero Trust)’를 적용한 한국형 보안모델,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사물인터넷 보안인증제 등 최신 사이버 위협에 대한 정책적·기술적 가이드라인과 인증제도 등 사이버보안 정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이번 사이버정책협의회는 2015년 제1차 한-인도 사이버정책협의회 개최 후 9년 만에 개최되었으며, 양측은 앞으로도 사이버안보 분야 실질 협력 강화를 통해 양국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 2015.5월 한-인도 「특별 전략적 동반자(Special Strategic Partnership」관계로 격상되었으며 정상회담 공동성명 중 사이버안보 협력 포함




붙임 :  제2차 한-인도 사이버정책협의회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