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사태예측정보로 산림 재난 선제적 대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사태예측정보로 산림 재난 선제적 대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난 기간(5.15~10.15)이 시작됨에 따라 경상북도 김천시 산사태 피해복구 사업지를 찾아 복구현황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 여름 기후 전망’에 따르면 여름철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상기후와 전례 없는 기상상황으로 산사태 피해가 증가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올해 1월부터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토사유출 우려지역과 산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태양광 발전시설 등 개발지에 대한 전문가 합동 현장점검등을 통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선제적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해 오는 6월 1일부터 각 시·군·구에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의 경보발령 단계를 추가했다.

산사태예측정보는 토양이 머금을 수 있는 최대 물의 양 등을 기준으로 토양함수량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단계별 경보를 자동으로 발령하는 것으로 주의보(토양함수지수 80%)와 경보(100%) 사이에 ‘예비경보(90%)’ 단계를 추가해 주민 대피에 필요한 시간을 1시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위험요인 사전 차단하고 필요한 법률 등도 함께 정비해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것이다”라며, “태풍·집중호우 등 위험시기에 긴급재난 알림을 받으면 주저 없이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