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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와 해양교통 분야 협력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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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와


해양교통 분야 협력 강화한다


-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해양교통 안전, 해운산업 탈탄소 등 해운·해사 협력 강화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5월 29일(수) 아랍에미리트(UAE)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Mhoammed bin Zayed Al Nahyan) 대통령 방한(5. 28.~29.)을 계기로, 아랍에미리트 에너지인프라부와 ‘한-아랍에미리트 해양교통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해양교통 산업 안전 확보를 위한 정보교환 및 필요 조치 도입, ▲해운산업 탈탄소화를 위한 협력, ▲항만 내 입출항 시 관련 절차 신속화 및 간소화, ▲항만국 통제(PSC) 분야 협력 강화, ▲선박으로 인한 해양오염 방지를 위한 조치 이행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양국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국에서 기항하는 선박의 안정적인 운항과 원활한 해양 교역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해운?해사 분야에서 정책, 전문기술, 지식 등 공유를 활발히 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아랍에미리트는 호르무즈 해협에 위치하여 해양교통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국가 중 하나”라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해양 안전, 해운 탈탄소 등 해양교통 분야에서 양국이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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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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