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법제처, 태국 내각사무처와 법제 교류 협력 확대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5월 30일(목) 정부세종청사에서 파콘 닐프라푼트(Pakorn Nilprapunt) 태국 내각사무처 처장을 대표로 하는 방문단과 ‘법제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 확대’를 주제로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완규 처장은 기후 변화, 기술 발전 등에 따른 국제 사회 변화에 아시아가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태국 내각사무처는 국제 사회가 마주하는 급속한 변화에 아시아 국가들이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법제 분야에서의 활발한 교류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또한, 태국의 주요 과제인 규제 개혁을 위해 법제 심사 등 법제처의 주요 업무에 대한 경험을 공유해줄 것을 요청했다.


 


법제처와 태국 내각사무처는 미래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아시아 지역의 법제 업무 담당 기관 간의 적극적인 교류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아시아 법제기구 협의체를 설립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완규 처장은 “태국은 우리나라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10년 이상 유지하고 있는 주요 협력 국가로, 법제처 역시 태국 내각사무처와 법제 정보 및 법제 행정 경험을 공유하면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라면서, “오늘 태국 내각사무처 파콘 닐프라푼트 처장과의 면담을 계기로 두 기관 간의 협력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다가올 미래 변화에 함께 대응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