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 전남 수산식품수출단지 착공 축하, 선박안전 지원 현황 세심히 살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수산식품수출단지 착공 축하, 선박안전 지원 현황 세심히 살펴


-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전남 수산식품수출단지 착공식 참석 및 김 가공업체, 서남권 스마트(Smart) 선박안전지원센터 방문 -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5월 30일(목) 전남 목포시에서 개최되는 ‘전남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에 참석했다.


 


전남 수산식품수출단지는 총사업비 1,137억 원을 투입하여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임대형 가공공장 36실 △국제 마른김 거래소 △연구시설 △냉동·냉장창고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송 차관은 착공식 축사를 통해 “전남 수산식품 수출단지는 우리 수산식품산업이 고차가공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초기지로, 앞으로 우리 수산식품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며,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송 차관은 목포 대양산단에 있는 김 가공공장도 방문하여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건의사항 청취 등 소통하였다. 아울러, 수출에 기반이 되는 내수시장의 안정성도 중요한 만큼, 김이 계속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에 공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마지막으로, 송 차관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서남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를 찾아 원격검사, 구명·소화설비, 가상현실 해양사고 예방교육 장비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송 차관은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에게 “선박의 구조나 설비의 결함으로 인한 해양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선박검사와 선원·국민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주시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선박검사 업무 시 직원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