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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공주보는 계획대로 탄력운영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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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31일자 한겨레 <한달전부터 소리소문 없이 환경부, 공주보 수문 닫아>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보도 내용




환경부는 4월말부터 공주보 담수를 조용히 진행






설명 내용




국가물관리위원회의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안」의 재검토에 관한 사항 의결(‘23.8월) 및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23.9월)에 따라  




- 그간 방치되어 온 공주보, 세종보의 정상적 운영을 위해 시설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왔음




- 공주보는 소수력 발전설비 정비가 완료된 후 발전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4월말부터 점진적으로 수위를 상승 조정하였음*


* 현재는 흰목물떼새 번식 등 생태 영향 및 홍수기 사전 대비 필요성을 고려하여 수위를 6m 수준에서 탄력운영 중




보 수위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 제공 중으로, 누구나 보 운영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음


* 금강홍수통제소 홈페이지, MyWater 물정보포털, 홍수알리미 등




- 또한, 보 수문을 개방하여 방류량이 증가할 경우에는 안전을 위해 수문 방류 3시간 전 지역주민에게 사전예고하는 등 보 운영 정보를 공개하고 있음




환경부는 가뭄, 홍수, 수질, 수생태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하여 보 수문을 조절하고, 댐, 하굿둑과 연계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수량, 수질, 수생태 등도 계속 모니터링해나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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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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