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 계기 한-캐나다 국방장관회담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신원식 국방장관은 5월 31일(금) 오후,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이하 ‘샹그릴라 대화’) 계기에 빌 블레어(Bill Blair) 캐나다 국방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안보정세와 양국 국방협력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 양 장관은 '22년과 '23년에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하면서 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관계가 심화·발전하고 있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국방·방산 분야에서도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신원식 장관은 캐나다가 대북제재 이행 및 유엔사 활동 등을 통해 한반도와 역내 평화·안정에 기여한 것에 대하여 사의를 표했고, 블레어 장관은 북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양국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을 제안했습니다.

□ 신원식 장관은 캐나다가 추진 중인 전력강화 사업과 관련하여 한국 방산 기업들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강조했고, 방산분야에서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 양 장관은 올해 9월 한국에서 개최될 한-유엔사 국방장관회의, 서울안보대화 등의 주요 계기를 통해 양국간 국방·방산 교류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