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식품부, 경남 창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 방역 실태 현장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권재한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은 5월 29일(수) 경남 창녕군 소재 우포늪 철새도래지를 방문하여 인근 시설 및 도로의 소독 상황과 경상남도와 창녕군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은 5월 23일 경남 창녕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됨에 따라 우포늪 철새도래지 등 인근 지역의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경상남도 및 창녕군 방역관계자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상황과 우포늪 철새도래지의 소독 등 차단방역 상황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에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경상남도와 창녕군 담당자에게 “경상남도는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심각 단계에 준하는 방역 강화 조치를 시행하고 가용한 소독 자원을 총동원하여 가금농장, 철새도래지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하는 한편 야생조류에 대한 예찰과 검사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끝으로, “계란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경상남도와 창녕군은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산란계 농가에 대한 점검과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