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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 계기 사우디 국방정무차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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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6월 1일(토) 오후,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이하 ‘샹그릴라 대화’) 계기에 칼레드 빈 후세인 알 비야리(Khaled bin Hussein Al-Biyari ) 사우디 국방정무차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국방·방산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칼레드 차관은 지난 2월 신원식 장관의 사우디 방문을 통해 한·사우디 간 중·장기적 방산협력의 모멘텀이 조성됐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발전시켜 나가자고 했습니다.

□ 신원식 장관은 지난 2월 체결한 ‘중·장기 방산협력 MOU’를 기반으로 양측이 진행 중인 협력 사업의 성과를 도출하고, 교육훈련 등 국방교류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해나가자고 했습니다.

□ 양측은 앞으로 한-사우디 국방장관회담 개최를 통해 양국 간 국방·방산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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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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