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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생물테러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6.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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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생물테러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호 간 협력체계 구축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사령관 유재훈)와 5월 31일(금), 양 기관의 생물테러 대응** 전문성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 군 및 대국민 화생방방호작전, 대화생방테러 지원 등


 * 생물테러는 생물학적 병원체(바이러스, 세균 등)에 의한 테러로, 질병청은 생물테러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방역조치 및 환자관리 등 수행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강점에 기반한 상호협력을 통하여 대응 기반을 넓히기 위한 것으로 추진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 상황실 간 신속한 정보교류, ▲생물테러 대응 개인보호구 및 제독(除毒) 등 기술 공유, ▲합동 훈련·교육 및 대응 자원 상호지원과 신속한 고위험병원체 확인을 위한 진단·분석 기술교류도 포함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물테러의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상호 전문교육을 지원하며 양 기관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합동훈련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협력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생물테러는 발생 시 국민의 건강뿐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 위기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 유관기관 간 긴말한 협력 및 철저한 사전대비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정부부처가 함께 노력해 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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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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