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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활력 넘치는 ‘바다생활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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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넘치는 ‘바다생활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다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2024년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


 


해양수산부 강도형 장관은 6월 4일(화) 서울 정동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Conference House)에서 ‘2024년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 이훈 한양대 교수)는 해양·수산·해운·홍보·규제개혁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어 해양수산 업무 전반에 대한 자문 수행


 


이번 회의에서 해수부가 역점을 두어 추진 중인 ‘어촌·연안 활력 제고 방안’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이번 대책에서 발표된 ‘어촌’과 ‘연안’을 통합하는 ‘바다생활권’을 더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자문위원들과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강 장관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책은 어촌과 연안을 결합한 ‘바다생활권’을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바꿔, 풍요롭게 살 수 있고, 즐겁게 찾고 싶은 어촌과 연안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다.”라며, “해양수산부가 국민에게 희망이 되고 바다 경제에 기여하는 해양수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님들의 고견을 잘 새겨듣고, 새로운 정책으로 민생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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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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