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통을 통해 케이(K)-조선 지재권 경쟁력 강화!특허청, 현장 목소리 청취 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통을 통해 케이(K)-조선 지재권 경쟁력 강화!
특허청, 현장 목소리 청취 나서


 

- 해군잠수함사령부 및 한화오션(주) 방문, 간담회 개최(6.5) -


 

특허청은 6. 5.(수) 해군잠수함사령부와 한화오션(주)을 각각 방문하여 지식재산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해군 및 조선업계를 직접 방문하여 지식재산과 관련한 군·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고, 심사관의 현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허청은 해군잠수함사령부와 잠수함 기술분야 특허분석 내용을 공유하고, 전투력 향상을 위한 군장병 발명 진작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한화오션 및 삼성중공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한화오션은 친환경·자율운항선박 등 조선분야 최신 기술을 소개하면서 지식재산권 관련 의견을 제시하고, 특허청은 조선분야 특허출원 동향 및 특허청 정책을 공유한다.


 

특허청 박재훈 기계금속심사국장은 “우리나라는 철갑 거북선을 만든 해양민족의 디엔에이(DNA)와 조선 강국의 기술 기반(인프라)을 바탕으로 해양 방산무기체계의 국산화를 이뤄낼 수 있었다”면서 “케이(K)-조선 수출을 견인하는 기술 경쟁력의 핵심인 강한 특허를 확보할 수 있도록, 민관군 간 소통도 계속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