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대한민국, 국제노동기구(ILO) 정이사국으로 선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12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6.3.(월)~6.14.(금))에서 우리나라가 2024년 6월 15일부터 임기(3년)가 시작되는 정부측 정이사국(28개국)에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부이사국을 맡고 있는 우리나라는 1991년 국제노동기구(ILO)에 가입한 이래 여섯 번째로 정이사국에 진출하게 되었다.

정이사국은 매년 3월, 6월, 10월에 개최되는 정기 이사회에 참여하여, 국제노동기구(ILO)의 예산·결산, 주요 사업계획 수립 및 사무총장 선거 등 주요 결정 사항에 대한 표결권을 가지게 된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앞으로 이사회에서 노동시장 이중구조 대응, 노동약자 보호 등 국제노동기구(ILO)의 정책 결정에 아태지역 대표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  의:  국제협력담당관  권순지(044-202-713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