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부이사국을 맡고 있는 우리나라는 1991년 국제노동기구(ILO)에 가입한 이래 여섯 번째로 정이사국에 진출하게 되었다.
정이사국은 매년 3월, 6월, 10월에 개최되는 정기 이사회에 참여하여, 국제노동기구(ILO)의 예산·결산, 주요 사업계획 수립 및 사무총장 선거 등 주요 결정 사항에 대한 표결권을 가지게 된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앞으로 이사회에서 노동시장 이중구조 대응, 노동약자 보호 등 국제노동기구(ILO)의 정책 결정에 아태지역 대표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 의: 국제협력담당관 권순지(044-202-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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