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진안군 운장산서 등산객 구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10일 전북 진안 운장산에서 등산 중 무릎에 부상을 입어 거동이 불가한 A씨(70대)를 산림청 헬기(KA-32)로 구조했다.

119 종합상황실(세종)의 구조 협조 요청을 접수받은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사고 발생지점으로부터 20여km 떨어진 익산산림항공관리소의 산림항공구조대를 즉시 출동시켜 운장산(명도봉)에서 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해 진안공설운동장에서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산림항공본부는 앞서 7일, 충북 괴산에 소재한 도명산에서 대퇴부 골절 환자가 발생해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가 신속하게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한 바 있다.

산림청 숲길정책 관계자는 “쾌청한 날씨에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나는 만큼 산악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등산 전 충분한 준비운동, 본인의 수준에 맞는 등산 코스 선택과 건강 상태를 잘 확인해 산악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