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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5대 특허심판원장, 인공지능(AI)이 특허심판에 미치는 영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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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5대 특허심판원장,
인공지능(AI)이 특허심판에 미치는 영향 논의


 

- 특허청 특허심판원, 선진 5대(IP5) 특허심판원장 회의 개최(6.11) -
- 관계자와의 대화를 위한 ‘특허심판 국제연구회(국제세미나)’도 열려(6.12) -


 

특허청 특허심판원은 6. 11.(화) 10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강남구)에서 ‘제5회 선진 5대(IP5*) 특허심판원장 회의’(이하 ‘회의’)를 개최하고 특허심판에서 인공지능(AI)의 활용과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한국, 유럽, 미국, 일본, 중국 특허청이 2007년 설립한 협력체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회의는 박종주 특허심판원장, 마이클 킴 미국 특허심판원 부원장, 칼 요셉슨 유럽 특허심판원장, 야스다 후토시 일본 심판부장, 가오 셩화 중국 전리복심 및 무효심판부장 등이 참석하고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민은주 사법국장, 크리스틴 본발레 국제협력국장이 참관하였다.


 

회의에서 각 대표단은 기관별 특허심판 동향, 정책방향 및 관심사안과 심판정보화와 인공지능(AI)이 심판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고 심판분야 제도 개선방향을 모색하였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화두인 인공지능(AI)을 둘러싼 특허심판의 쟁점으로서 인공지능(AI) 활용이 특허심판에 미치는 영향과 특허심판에서 인공지능(AI)의 활용방안과 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한편, 각 기관 특허심판원장은 내일(12일) 14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열리는 ‘특허심판 국제연구회(국제세미나)’에서 국내 기업 담당자와 변호사·변리사 등 국내 지식재산권 분야 관계자와 만나 특허심판원장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박종주 특허심판원장은 “이번 회의는 지식재산권 심판에 미치는 인공지능(AI)의 영향을 처음으로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인공지능(AI)을 지식재산권 심판 체제(시스템) 안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앞으로도 특허심판원은 특허심판 국제협력을 주도하는 기관으로서 인공지능(AI) 발전과 관련된 지식재산권 쟁점(이슈)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협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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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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