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정원정책’ 한국정책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정원정책’ 한국정책상 수상
-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산업 육성으로 국가균형발전 실현’ 정책 발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1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정원정책’이 정책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제13회 한국정책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산업 육성으로 국가균형발전 실현 정책’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해 국민 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산림청은 지난 2015년 ‘수목원정원법’을 개정해 정원산업 인프라 확대 및 맞춤형 인재 육성 등 정원정책을 발전해 나가고 있다. 또한 2020년 제2차 ‘정원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3년 ‘수목원정원정책과’를 신설하는 등 정부에서 추진하는 핵심의제와 연계한 정원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아울러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공동체정원 등 유형별 정원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최근 서울 등 3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정원도시를 선언하는 등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라며 “정원문화가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